설날에 서울을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(제가 사는곳은 부산) 기차에서 따분할 것 같아서
역 내에 있는 서점에서 급 질렀습니다.

일단 1편만 사서 봤었는데 보기도 편하고 아주 재미 있네요
이전의 천사와 악마가 일루미나티 조직에 관한 내용이라면 이번에는
프리메이슨 의 조직에 관한 내용입니다.
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생략 할게요
이전에 읽었던 푸코의 진자(움베르토 에코)는 정말 내용도 어렵고
본문의 내용보다 주석의 내용이 더 길어서 1편은 참 쪽수를 넘기기 힘들었는데
로스트 심벌은 한번 읽으니 몰두해서 계속 읽게 되네요
현재 2편을 읽고 있는 중인데 책과 편안한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
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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